[서울=뉴시스] 차미례 기자 = 이란의 이슬람혁명수비대(IRGC) 해군이 1일(현지시간) 발표에서 초대형 1척을 포함한 2척의 "위반" 유조선들이 앞서 몇 시간 이내에 호르무즈 해협에서 해군 기뢰에 부딪쳐 폭발해 멈춰 섰다고 밝혔다. 이는 IRGC 공식 뉴스채널인 세파 뉴스가 보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