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뉴시스]강경호 기자 = 1일 오전 9시42분께 전북 부안군 동진면의 한 마을 도로변에서 감 따는 작업을 하고 있던 지게차가 도로 비탈길로 전도됐다. 이 사고로 지게차에 타고 있던 A(50대)씨가 왼쪽 다리 골절 등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