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31일 낮 12시 56분께 충북 영동군 상촌면 각호산 정상에서 60대 등산객 A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에 이송됐다.
일행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헬기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약 1시간 만에 병원으로 옮겼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일행의 신고를 받은 소방당국은 헬기로 심정지 상태의 A씨를 약 1시간 만에 병원으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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