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스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여자친구 올리비아 던과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사진=올리비아 던 인스타그램 캡처)](https://img1.newsis.com/2026/10/31/NISI20261031_0002279280_web.jpg?rnd=20261031131842)
[서울=뉴시스] 메이저리그(MLB) 스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여자친구 올리비아 던과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사진=올리비아 던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메이저리그(MLB) 스타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여자친구 올리비아 던과 일본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됐다.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스킨스가 시즌을 마무리한 뒤 던과 함께 일본에서 휴가를 보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전직 체조선수이자 인플루언서인 던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스킨스와 함께 일본 교토를 여행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던은 스킨스의 팔에 안긴 채 거리를 구경하고 있었다. 던은 "위에서 보는 경치가 좋다"는 문구를 덧붙이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영상을 봐도 질리지 않는다", "너무 귀엽다"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던의 언니 줄즈 역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웃기다"는 댓글을 남겼다.
일부 야구팬들은 투수인 스킨스가 던을 안아 올리는 과정에서 투구에 사용하는 오른팔을 다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공 던지는 팔은 조심해야 한다", "왼팔로 들어 올렸으니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스킨스와 던은 각자 바쁜 일정을 마친 뒤 일본 여행을 떠났다. 평소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다. 앞서 MLB 올스타전 기간에도 짧은 휴가를 즐겼지만, 스킨스의 경기 일정으로 인해 오랜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다.
소속팀 피츠버그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스킨스는 정규시즌을 마치고 휴식기에 돌입했다. 던 역시 내년 1월 공개를 앞둔 드라마 '베이워치' 리부트 촬영을 최근 마무리했다.
모처럼 휴가를 맞이한 두 사람은 일본 도쿄·교토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9일(현지 시간) 영국 더선은 스킨스가 시즌을 마무리한 뒤 던과 함께 일본에서 휴가를 보내며 다정한 모습을 보여줬다고 보도했다.
전직 체조선수이자 인플루언서인 던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스킨스와 함께 일본 교토를 여행하는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던은 스킨스의 팔에 안긴 채 거리를 구경하고 있었다. 던은 "위에서 보는 경치가 좋다"는 문구를 덧붙이며 즐거운 마음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영상을 봐도 질리지 않는다", "너무 귀엽다"며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에 관심을 보였다. 던의 언니 줄즈 역시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모습이 웃기다"는 댓글을 남겼다.
일부 야구팬들은 투수인 스킨스가 던을 안아 올리는 과정에서 투구에 사용하는 오른팔을 다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이들은 "공 던지는 팔은 조심해야 한다", "왼팔로 들어 올렸으니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스킨스와 던은 각자 바쁜 일정을 마친 뒤 일본 여행을 떠났다. 평소 두 사람은 바쁜 스케줄로 인해 함께 시간을 보내기 어려웠다. 앞서 MLB 올스타전 기간에도 짧은 휴가를 즐겼지만, 스킨스의 경기 일정으로 인해 오랜 시간을 보내지는 못했다.
소속팀 피츠버그가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면서 스킨스는 정규시즌을 마치고 휴식기에 돌입했다. 던 역시 내년 1월 공개를 앞둔 드라마 '베이워치' 리부트 촬영을 최근 마무리했다.
모처럼 휴가를 맞이한 두 사람은 일본 도쿄·교토 등을 방문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