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뉴시스]최영민 기자 = 30일 오후 10시 55분께 충남 당진시 송산면 동곡리의 한 도로에서 SUV 차량과 25톤 트럭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하던 30대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차량 밖으로 구조 후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당진소방서 등에 따르면 이 사고로 SUV를 운전하던 30대가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차량 밖으로 구조 후 심폐소생술(CPR)을 실시하며 심정지 상태에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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