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10.3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31/NISI20261031_0002279243_web.jpg?rnd=20261031101730)
[서울=뉴시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사진=MBC 제공) 2026.10.3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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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웹툰작가 출신 방송인 기안84가 또다시 위생 논란에 휩싸였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어머니가 손수 싸준 생일 도시락을 들고 바닷가를 찾았다.
그는 거센 파도를 피해 자리를 옮기던 중 손에 들고 있던 오징어 반찬통을 놓쳤다.
이에 오징어 반찬이 땅에 떨어졌지만 기안84는 이를 다시 주워 밥통에 올린 뒤 식사를 이어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녀시대 유리는 "아, 먹어 다시?"라며 경악했고, 전현무도 "맹장 조심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기안84는 수건에 코를 풀고 그대로 입을 닦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리가 "무슨 용도냐"고 묻자 기안84는 "스포츠 타월이다. 땀도 닦고 머리 감고 쓰고 행주로도 걸레로도 쓴다"고 답했다.
이에 유리는 "왜 안 아프냐? 어떻게 안 아프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면역력이 오히려 좋아진 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기안84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서 땀을 흘린 뒤 씻지 않고 이불에 눕거나 같은 속옷을 사흘간 입는 모습을 공개해 위생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기안84는 "군대에 있을 때 자꾸 씻으라고 해서 사회에 와서 씻기 싫어진 것도 없지 않다"고 해명했다. 또 김연경이 자신의 위생습관을 지적하자 "네가 자꾸 씻으라고 하면 그 트라우마가 생각난다. 너 같은 간부들 때문에 반발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0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43번째 생일을 맞아 제주 본가를 찾은 기안84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어머니가 손수 싸준 생일 도시락을 들고 바닷가를 찾았다.
그는 거센 파도를 피해 자리를 옮기던 중 손에 들고 있던 오징어 반찬통을 놓쳤다.
이에 오징어 반찬이 땅에 떨어졌지만 기안84는 이를 다시 주워 밥통에 올린 뒤 식사를 이어갔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소녀시대 유리는 "아, 먹어 다시?"라며 경악했고, 전현무도 "맹장 조심해라"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기안84는 수건에 코를 풀고 그대로 입을 닦는 모습을 보여줬다.
유리가 "무슨 용도냐"고 묻자 기안84는 "스포츠 타월이다. 땀도 닦고 머리 감고 쓰고 행주로도 걸레로도 쓴다"고 답했다.
이에 유리는 "왜 안 아프냐? 어떻게 안 아프냐"고 물었고, 전현무는 면역력이 오히려 좋아진 듯"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기안84는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2'에서 땀을 흘린 뒤 씻지 않고 이불에 눕거나 같은 속옷을 사흘간 입는 모습을 공개해 위생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기안84는 "군대에 있을 때 자꾸 씻으라고 해서 사회에 와서 씻기 싫어진 것도 없지 않다"고 해명했다. 또 김연경이 자신의 위생습관을 지적하자 "네가 자꾸 씻으라고 하면 그 트라우마가 생각난다. 너 같은 간부들 때문에 반발심이 생겼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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