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뉴시스] 봄꽃 만개 붕어섬생태공원에서 바라본 옥정호출렁다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4/28/NISI20260428_0002122818_web.jpg?rnd=20260428153615)
[임실=뉴시스] 봄꽃 만개 붕어섬생태공원에서 바라본 옥정호출렁다리. *재판매 및 DB 금지
[임실=뉴시스] 김종효 기자 = 전북 임실군이 동절기 일조시간 감소와 기상여건 등을 고려해 지역대표 관광지인 옥정호 출렁다리와 붕어섬생태공원의 운영시간을 단축한다.
31일 군에 따르면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였던 출렁다리와 붕어섬의 운영시간이 11월과 12월은 오전 10시~오후 5시로 조정된다.
특히 출렁다리를 건너는 입장시간이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4시에 마감됨에 따라 방문객은 불편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날 평일이 휴장일이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에도 방문객들이 붕어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께서는 변경된 운영시간을 확인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31일 군에 따르면 기존 오전 9시~오후 6시였던 출렁다리와 붕어섬의 운영시간이 11월과 12월은 오전 10시~오후 5시로 조정된다.
특히 출렁다리를 건너는 입장시간이 운영 종료 1시간 전인 오후 4시에 마감됨에 따라 방문객은 불편이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휴장일은 매주 월요일이며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에는 다음 날 평일이 휴장일이다.
군 관계자는 "동절기에도 방문객들이 붕어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운영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출렁다리를 방문하는 관광객들께서는 변경된 운영시간을 확인해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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