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촌사거리 교통개선 대책 대안 검토
![[성남=뉴시스]성남시청(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2/25/NISI20260225_0002069917_web.jpg?rnd=2026022511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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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뉴시스] 이준구 신정훈 기자 = 성남시는 월곶~판교선과 수서~광주선의 추가 역 신설 사전타당성조사 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후보지 4곳의 경제성과 기술적 적정성을 검토했다고 30일 밝혔다.
용역 결과 월곶~판교선 가칭 '판교동역(미르공원)'은 경제성을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시는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역 신설을 추진하되, 기존 철도사업 공정에 차질이 없도록 할 방침이다.
반면 수서~광주선 가칭 '도촌야탑역'은 비용 대비 편익(B/C)이 0.46으로, 중간 검토 당시 0.38보다 개선됐지만 경제성 기준을 충족하지 못했다.
시는 향후 도시철도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도촌사거리 일대의 교통 개선 대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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