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봉에 매달려라"…'57세' 하희라가 공개한 관리 비결, 효과는?

기사등록 2026/10/31 00: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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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배우 하희라가 자신만의 하루 루틴 중 하나를 공유했다.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 배우 하희라가 자신만의 하루 루틴 중 하나를 공유했다. (사진=하희라 인스타그램 캡처)


[서울=뉴시스]전민영 인턴 기자 = 배우 하희라가 동안을 유지하는 자신만의 운동 습관을 공개했다. 매일 아침 스트레칭과 근력 운동을 하는 것은 물론 철봉 매달리기도 빠뜨리지 않는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배우 최수종·하희라 부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실제 나이에서 스무 살은 빼야 할 것 같다"며 "지겹겠지만 관리 비결을 공유해달라"고 질문했다.

이에 하희라는 "하루 루틴이 있다"며 "아침에 30분 여유 있게 일어나서 스트레칭을 한다"고 답했다. 이어 "다리와 어깨 운동을 하고 철봉 매달리기까지 한다"며 "하루도 안 빠지고 계속한다"고 덧붙였다.

하희라가 매일 아침 실천한다는 철봉 매달리기는 간단한 운동이다. 철봉에 매달리면 체중에 의해 척추와 어깨 주변에 견인력이 작용해 일시적으로 관절과 주변 조직이 늘어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실제로 일본 홋카이도대 연구진은 만성 요통 환자 133명을 모집해 치료 효과를 살펴봤다. 이 가운데 38명에게서 생체역학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95명이 제출한 치료 일지를 분석한 결과 약 83.2%가 통증 개선이나 호전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고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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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에 매달려라"…'57세' 하희라가 공개한 관리 비결, 효과는?

기사등록 2026/10/31 00:04: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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