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1/05/01/NISI20210501_0000738567_web.jpg?rnd=20210501113546)
[제주=뉴시스]제주 동부경찰서 전경. (사진=뉴시스DB)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중학생인척 속이며 미성년자를 상대로 다수의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협박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동부경찰서는 29일 강제추행 및 성착취물 제작·협박 등 혐의를 받는 A(2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수의 미성년자에게 접근,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속이며 접근하는가 하면 피해자의 주거지까지 찾아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최소 8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여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제주동부경찰서는 29일 강제추행 및 성착취물 제작·협박 등 혐의를 받는 A(20대)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다수의 미성년자에게 접근,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이를 이용해 협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자신을 중학생이라고 속이며 접근하는가 하면 피해자의 주거지까지 찾아가 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 결과 A씨는 최소 8명의 피해자를 상대로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는 한편 여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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