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간호사회는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전북간호사회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967_web.jpg?rnd=20261029175615)
[전주=뉴시스] 전북특별자치도간호사회는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사진=전북간호사회 제공)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강경호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간호사회는 '저출생 공동대응 릴레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저출생 극복을 위해 민간협력 차원에서 여러 단체가 출산과 육아에 걱정없는 일터를 만들어주자는 다짐을 함께 하는 내용으로, 올해 말까지 모두 15개 기관이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날 캠페인 현장에는 신은숙 전북간호사회 회장, 조윤정 전북도 인구청년정책과장, 인구보건복지협회 전북지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현장에 모인 이들은 간호사회가 현재 운영하고 있는 ▲육아기 단축근로 ▲시간단위 연차 ▲가족돌봄 휴가·휴직 ▲정시 출퇴근 문화 조성 등 가족친화제도 운영사례 등이 소개됐다.
이와 함께 저출생 타파를 위한 정책지원 방안 발굴을 위해 참여자들이 함께 머리를 맞댔다.
신 회장은 "오늘의 저출생 공동대응 캠페인 동참을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도내에서 근무하는 간호사들을 대상으로 가족친화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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