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이 디지털헬스 글로벌 실크로드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병원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877_web.jpg?rnd=20261029164827)
[인천=뉴시스]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이 디지털헬스 글로벌 실크로드 비전 선포식에서 발표하고 있다. (사진=병원 제공) 2026.10.29. [email protected]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대웅 얼라이언스와 해외 의료사업 확대를 위한 '디지털헬스 글로벌 실크로드 비전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선포식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박종훈 행정부원장,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유창득 ETC 병원 본부장, 박승영 ETC 로컬 본부장 등 병원과 대웅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외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병원의 의료 역량과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해외 의료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카자흐스탄 보건당국과 한국형 검진센터 설립 방안을 논의했으며, 해당 센터에 병원의 검진 시스템과 대웅 얼라이언스의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병원측은 또 향후 해외 의료협력 사업에 대웅 얼라이언스의 기술을 연계해 현지 의료환경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웅 얼라이언스는 대웅제약이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간 협력 모델로, 의료기관과 일상에서 수집한 건강 데이터를 연계해 예방(Preventive)·예측(Predictive)·정밀(Personalized)·참여(Participatory)의 4P 패러다임 구현을 목표로 한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은 "이번 선포식이 국제성모병원과 국내 AI·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을 잇고, 세계 각국의 의료기관과 협력을 이어가는 디지털 의료 실크로드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한국의 의료 역량과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해 K-의료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선포식에는 고동현 국제성모병원장과 박종훈 행정부원장,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이사, 유창득 ETC 병원 본부장, 박승영 ETC 로컬 본부장 등 병원과 대웅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해외사업 추진 방향과 협력 방안을 공유했다.
이번 선포식은 병원의 의료 역량과 국내 인공지능(AI)·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의 기술을 결합해 해외 의료사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국제성모병원은 최근 카자흐스탄 보건당국과 한국형 검진센터 설립 방안을 논의했으며, 해당 센터에 병원의 검진 시스템과 대웅 얼라이언스의 AI 기술을 접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병원측은 또 향후 해외 의료협력 사업에 대웅 얼라이언스의 기술을 연계해 현지 의료환경에 적합한 협력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다.
대웅 얼라이언스는 대웅제약이 추진하는 디지털헬스케어 기업 간 협력 모델로, 의료기관과 일상에서 수집한 건강 데이터를 연계해 예방(Preventive)·예측(Predictive)·정밀(Personalized)·참여(Participatory)의 4P 패러다임 구현을 목표로 한다.
고동현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은 "이번 선포식이 국제성모병원과 국내 AI·디지털헬스케어 기업을 잇고, 세계 각국의 의료기관과 협력을 이어가는 디지털 의료 실크로드의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며 "한국의 의료 역량과 디지털헬스케어 기술을 연계해 K-의료를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