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디 8개·보기 3개…선두와 3타 차
양희영 공동 12위, 고진영 공동 21위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티샷하고 있다. 2026.10.25.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21502912_web.jpg?rnd=20261025104410)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티샷하고 있다. 2026.10.25.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최근 2주 연속 준우승에 그쳤던 최혜진이 메이뱅크 챔피언십(총상금 300만 달러) 첫날 리더보드 상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혜진은 29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쳤다.
5언더파 67타의 최혜진은 황유민, 로빈 최(호주), 훌리아 로페스 라미레스(스페인), 리야나 두리시치(말레이시아), 아르피차야 유볼(태국) 등과 공동 6위 그룹을 이뤘다.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쳐 단독 선두를 꿰찬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와는 3타 차다.
최혜진은 최근 뷰익 상하이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노렸지만 2주 연속 2위에 그쳤다.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CP 위민스 오픈(2022년), 마이어 클래식, 메이뱅크 챔피언십(2025년), 다우 챔피언십, 뷰익 상하이, BMW 챔피언십(이상 2026년)에서 준우승만 6차례 이뤘다.
LPGA 투어 진출 이후 우승은 2023년 6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이 유일하다.
최혜진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출전한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정상을 노린다.
최혜진은 29일(한국 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의 쿠알라룸푸르 골프 앤드 컨트리클럽 웨스트 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쳤다.
5언더파 67타의 최혜진은 황유민, 로빈 최(호주), 훌리아 로페스 라미레스(스페인), 리야나 두리시치(말레이시아), 아르피차야 유볼(태국) 등과 공동 6위 그룹을 이뤘다.
보기 없이 버디 8개를 몰아쳐 단독 선두를 꿰찬 폴린 루생부샤르(프랑스)와는 3타 차다.
최혜진은 최근 뷰익 상하이와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노렸지만 2주 연속 2위에 그쳤다.
최혜진은 2022년 LPGA 투어 데뷔 이후 CP 위민스 오픈(2022년), 마이어 클래식, 메이뱅크 챔피언십(2025년), 다우 챔피언십, 뷰익 상하이, BMW 챔피언십(이상 2026년)에서 준우승만 6차례 이뤘다.
LPGA 투어 진출 이후 우승은 2023년 6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롯데 오픈이 유일하다.
최혜진은 아쉬움을 뒤로하고 출전한 메이뱅크 챔피언십에서 다시 한번 정상을 노린다.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2026.10.25. leeyj2578@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5/NISI20261025_0021503573_web.jpg?rnd=20261025171812)
[전남광주=뉴시스] 이영주 기자 = 25일 오후 전남광주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파이널 라운드. 최혜진이 퍼팅을 준비하고 있다. 2026.10.25. [email protected]
2번 홀(파4), 3번 홀(파5)에서 연속 버디를 낚아 자신감을 끌어 올린 최혜진은 5번 홀(파5)에서 타수를 줄이면서 미소를 지었다.
최혜진은 6번 홀과 7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잠시 흔들렸지만, 남은 홀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더해 기분 좋게 첫날을 마쳤다.
단독 선두 루생부샤르 또한 최혜진과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 투어 첫 우승을 노린다.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소피아 슈베르트(미국)는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찰리 헐(스페인)과 페린 델라쿠르(프랑스)는 6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선 최혜진과 황유민 다음으로 양희영, 강민지가 공동 12위(4언더파 68타), 고진영, 이미향이 공동 21위(3언더파 69타), 주수빈, 김아림이 공동 30위(2언더파 70타)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최혜진은 6번 홀과 7번 홀(이상 파4)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잠시 흔들렸지만, 남은 홀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더해 기분 좋게 첫날을 마쳤다.
단독 선두 루생부샤르 또한 최혜진과 마찬가지로 이번 대회에서 투어 첫 우승을 노린다.
야마시타 미유(일본)와 소피아 슈베르트(미국)는 7언더파 65타로 공동 2위, 찰리 헐(스페인)과 페린 델라쿠르(프랑스)는 6언더파 66타로 공동 4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에선 최혜진과 황유민 다음으로 양희영, 강민지가 공동 12위(4언더파 68타), 고진영, 이미향이 공동 21위(3언더파 69타), 주수빈, 김아림이 공동 30위(2언더파 70타)에 자리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