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졸업생·지역청년 대상 진로·취업 서비스 제공

[포천=뉴시스] 홍찬선 기자 = 대진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7일 학생회관 자주광장에서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취업 및 학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2026 비상플러스 원스톱 상담페어'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대상으로 다양한 진로·취업 및 학생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를 비롯한 교내 유관 부서들이 참여해 학사·융합전공, 전공설계, 진로·취업, 구직청년, 잡케어, 비교과, 인권 등 여러 분야의 맞춤형 상담 부스를 운영했다.
특히 참여자들의 취엄상담 과정에서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 서비스로 즉시 연계해 실효성을 높였다. 또한 사전 간편진단을 실시해 참여자의 상담 수요를 미리 파악하고, 이에 맞춘 개인별 정보를 현장 상담과 연계해 전달했다.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관계자는 "이번 상담페어는 진로와 취업은 물론 학사 및 장학 상담 등 대학 생활 전반에 필요한 지원 서비스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교내 유관 부서와의 협력을 강화해 재학생과 졸업생, 지역 청년을 위한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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