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행락철 안전 운전 당부…최근 5년간 15명 사망

기사등록 2026/10/29 15:32:50

구글에서 선호하는 매체로 추가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사옥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 사옥 (사진=한국도로공사 제공)
[대구=뉴시스] 박홍식 기자 = 한국도로공사 대구경북본부가 늦가을 행락철과 본격적인 추위가 시작되는 11월을 맞아 고속도로 이용객들에게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29일 공사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1~12월 대구경북지역 고속도로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총 15명으로 집계됐다.

전방 주시 태만과 졸음 운전이 주요 사고 원인으로 나타났다.

가을 행락철 막바지 여행의 들뜬 분위기로 인해 운전자의 주의력이 흐트러져 졸음 운전으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윤진근 교통팀 부장은 "11월은 가을 막바지 행락철과 초겨울이 맞물리는 시기인 만큼, 졸음 운전과 도로 살얼음 등 다양한 교통사고 위험에 유의하는 안전 운전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button by close ad
button by close ad

도로공사, 행락철 안전 운전 당부…최근 5년간 15명 사망

기사등록 2026/10/29 15:32:50 최초수정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