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캐피탈,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포용금융 확대"

기사등록 2026/10/29 13:3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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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iM캐피탈은 생활안정자금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중금리 생활안정대출을 출시하고 금융 접근성이 낮은 중·저신용자 대상으로 포용금융 확대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상품은 중·저신용자 신용대출 상품으로 신용평점 하위 50% 이하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총부채 원리금상환비율(DSR)은 적용받으나 지난해 도입된 신용대출 연소득 한도 제한에서는 제외된다. 대출실행 후 1년간 주택구입 금지 약정을 체결해야 한다.

대출 한도는 최대 1000만원, 금리는 14.37% 이내에서 심사 결과 등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대출 기간은 60개월 이내에서 선택할 수 있다.

대출 신청은 iM캐피탈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가능하다.

iM캐피탈 관계자는 "지난 7월 햇살론 상품에 이은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를 통해 중·저신용자 고객의 금융 접근성을 높이고 생활자금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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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캐피탈, 중금리 생활안정대출 출시…"포용금융 확대"

기사등록 2026/10/29 13:38:58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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