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이달 12일 이후 17일 만

기사등록 2026/10/29 12:50:21

최종수정 2026/10/29 12:5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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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2일 서울역 대합실 TV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보도가 방영되고 있다. 합참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5시20분께부터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수차례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 했으며 "포착된 북한 미사일은 약 250㎞를 비행했다"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26.09.12. hwang@newsis.com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12일 서울역 대합실 TV에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 관련 보도가 방영되고 있다. 합참에 따르면 우리 군은 이날 오전 5시20분께부터 북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수차례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 했으며 "포착된 북한 미사일은 약 250㎞를 비행했다"며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에 있다"고 밝혔다. 2026.09.12.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합동참모본부는 29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를 발사했다"고 밝혔다.

해당 발사체가 탄도미사일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군은 발사체 종류와 제원 등을 분석 중에 있다.

앞서 북한은 지난 12일 평양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수발을 발사했다. 해당 미사일은 동해상으로 900㎞ 이상 비행했다.

이날 발사체가 탄도미사일로 판명날 경우, 17일 만에 북한이 탄도미사일 도발을 재개한 것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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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이달 12일 이후 17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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