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주=뉴시스]김도현 기자 = 29일 오전 4시 37분께 충남 공주시 탄천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장비 19대와 인력 42명을 투입, 오전 6시 51분께 진화했다.
불로 계사 2동과 인근 비닐하우스 4동 등 약 2000㎡가 불에 타 병아리 3만2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와 피해 규모 등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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