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 기관 80여명 참여…노동자 500여명 대상 현장 홍보
![[평택=뉴시스] 평택시 어연한산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진행된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참가자들 모습 (사진=평택시 제공) 2026.10.2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321_web.jpg?rnd=20261029112428)
[평택=뉴시스] 평택시 어연한산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진행된 산업재해 예방 합동 캠페인 참가자들 모습 (사진=평택시 제공) [email protected]
[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지난 28일 어연한산일반산업단지 일대에서 산업재해 예방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평택시와 고용노동부 평택지청, 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남부지사, 경기도노사민정협의회 등 15개 기관 80여명이 참여했다.
참여기관들은 산업단지 내 공원과 식당 등을 돌며 노동자 500여명을 대상으로 산업안전과 4대 기초 노동질서, 일·생활 균형 관련 안내자료를 배부했다.
캠페인에 앞서 노사 상생과 노동정책 활성화에 기여한 관계자 4명에게 평택시장 표창도 수여됐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6월 송탄일반산업단지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됐다.
유주형 기업투자과장은 "관련기관과 협력해 산업재해 예방과 일·생활 균형 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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