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농협 통해 11월6일까지

청도군, 청도반시 소과 수매·저장사업 추진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은 지역 대표 농특산물인 청도반시 소과를 수매·저장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군은 소과 발생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청도반시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이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내달 6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청도반시 소과 500t을 수매할 계획이다.
수매 대상은 5kg 기준 50~60과(개당 무게 80~100g)이고, 수매 단가는 20kg 컨테이너당 1만3500원으로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을 투입한다.
군은 청도반시 수매·저장 사업이 유통 물량을 조절하고, 수확기 가격 하락에 대응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청도반시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가격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군은 소과 발생 증가로 어려움을 겪는 청도반시 농가의 소득 안정을 위해 이 사업을 실시한다.
군은 내달 6일까지 지역농협을 통해 청도반시 소과 500t을 수매할 계획이다.
수매 대상은 5kg 기준 50~60과(개당 무게 80~100g)이고, 수매 단가는 20kg 컨테이너당 1만3500원으로 농산물 가격안정기금을 투입한다.
군은 청도반시 수매·저장 사업이 유통 물량을 조절하고, 수확기 가격 하락에 대응해 농가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 “지역농업을 대표하는 농특산물인 청도반시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가격 안정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