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 오감통 30~31일 조선시대 주막 변신…"상권 활성화"

기사등록 2026/10/29 10:3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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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뉴시스]자율상권 오감통 행사 조선주막 포스터.
[강진=뉴시스]자율상권 오감통 행사 조선주막 포스터.

[강진=뉴시스]배상현 기자 = 강진군이 오는 30~31일(오후 5시부터 9시까지) 이틀간 강진읍 오감통 야외공연장 일원에서 '강진 청년통·오감통 조선주막 한마당&쫑파티'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감통을 조선시대 주막 분위기로 꾸며 방문객에게 이색 체험을 제공하고, 강진읍 자율상권으로 발길을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장에서는 조선마블 게임으로 얻은 엽전으로 김치전과 막걸리 등을 즐길 수 있으며, 31일에는 통돼지 바비큐존도 운영된다. 전통놀이와 함께 저승사자·주모 등으로 분장한 배우들이 참여하는 조선할로윈 부스, 플래시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 30일 청소년 뮤직페스티벌 우승팀 초청공연과 31일 서커스, 트로트 가수 조은하·고용준의 무대가 펼쳐진다.

아울러 자율상권구역 내 2만 원 이상 구매 영수증 제시 시 인생네컷 무료 촬영 또는 바비큐 1접시를 제공하며 지역 상권 활성화를 도모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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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 오감통 30~31일 조선시대 주막 변신…"상권 활성화"

기사등록 2026/10/29 10:34:5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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