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키움저축은행은 수시입출금 상품 '더 키움 플러스 파킹통장'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상품은 별도 조건 없이 예치금 2억원 이하에 연 3.3%(세전) 금리를 적용한다. 2억원 초과분에는 2.0%가 적용된다.
당사 예·적금 가입 이력이 없는 첫 거래 고객에게는 우대금리 0.1%포인트를 더해 최고 3.4%를 제공한다.
회사는 "하루만 맡겨도 이자가 붙고 입출금이 자유로워, 비상금이나 투자 대기자금처럼 잠시 맡겨둘 돈을 관리하기에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