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정화.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189_web.jpg?rnd=20261029102441)
[서울=뉴시스] 김정화.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김정화가 뇌종양을 앓고 있는 남편 유은성의 근황을 전했다.
28일 유튜브 채널 '찐 여배우들'에는 '예쁜 딸이 차이나타운 건물주예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정화는 유은성의 건강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남편이 젊은데, 한 3년 전에 뇌종양이 발견됐다. 그때 그 사건이 있으면서 지금은 그냥 유지하면서 있다. 왜냐하면 수술하면 위험한 상황이라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그래서 수술만 안 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하면서 살고 있다. 지금 아직 수술 안 하고 살고 있다. 보기에도 괜찮다"고 근황을 밝혔다.
그러면서 "하루하루 저희는 '오늘 하루 우리 가정을 연장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하면서 사는 거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김정화는 2013년 CCM 가수 유은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유은성은 2023년 뇌종양 진단 사실을 알린 뒤 추적 관찰을 이어오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