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뉴시스] 경상북도교육청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2/NISI20261002_0002254033_web.jpg?rnd=20261002094355)
[안동=뉴시스] 경상북도교육청 *재판매 및 DB 금지
[안동=뉴시스] 김진호 기자 = 경북교육청이 도내 학생 2만2787명을 대상으로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정직과 공정, 책임 등 청렴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397개 학교에서 '미래세대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청렴 의미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9월 국민권익위원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작한 교육자료와 경북교육청 청렴 공모전 입상작 등을 활용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수업을 운영했다.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는 동화 속 단체 대화방 사례를 활용해 디지털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책임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단체 대화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생각하고, 온라인에서 주고받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태도를 배웠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학교에서 배운 가치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삶의 기준이 된다"며 "미래세대 청렴교육을 더 많은 학교로 확대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정직과 공정, 책임 등 청렴 가치를 일상에서 실천하도록 돕기 위해서다.
경북교육청은 올해 3월부터 9월까지 도내 397개 학교에서 '미래세대 청렴교육'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학생들이 청렴 의미를 이해하고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9월 국민권익위원회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국민권익위원회가 제작한 교육자료와 경북교육청 청렴 공모전 입상작 등을 활용해 학교별 특성에 맞는 수업을 운영했다.
경산서부초등학교에서는 동화 속 단체 대화방 사례를 활용해 디지털 공간에서 지켜야 할 예절과 책임을 주제로 수업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단체 대화방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자신의 생활과 연결해 생각하고, 온라인에서 주고받는 말이 다른 사람에게 미치는 영향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상대방을 존중하고 자신의 말과 행동에 책임지는 태도를 배웠다.
임종식 경북교육감은 "학교에서 배운 가치는 아이들이 어른이 되어서도 삶의 기준이 된다"며 "미래세대 청렴교육을 더 많은 학교로 확대해 학생들이 일상에서 청렴을 실천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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