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뉴시스]강경호 기자 = 29일 0시20분께 전북 군산시 개정면의 한 2층 규모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1시간30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가 모두 타 22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제산 피해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