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현무(사진=방송 캡처)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6912_web.jpg?rnd=20261029080240)
[서울=뉴시스]전현무(사진=방송 캡처)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전현무가 자신이 추천한 이스탄불 맛집을 실제로는 방문한 적이 없다고 털어놔 출연진들의 질타를 받았다.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와 유튜버 육식맨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맛집을 놓고 미식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전현무는 대결의 마지막 장소로 튀르키예 스타 셰프 부락 외즈데미르의 식당을 추천했다. 이를 본 양세찬은 셰프의 얼굴을 알아보며 "이 사람 안다. 웃으면서 요리하는 사람 아니냐"고 말했다.
부락 외즈데미르는 요리하는 동안 음식보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영상으로 유명한 셰프다. 양세찬이 음식의 맛을 궁금해하자 전현무는 "맛이 없으면 건물을 못 세운다"고 말했다.
식당을 방문한 톡파원은 윌 스미스와 호날두, 메시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다녀간 곳이라고 소개했다. 전현무는 "하루 정도는 돈을 써야 여행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톡파원이 양고기 요리를 맛본 뒤 고기가 부드럽고 특유의 향도 강하지 않다고 평가하자 출연진들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임우일이 양고기밥의 소스가 간장 베이스인지 묻자 전현무는 양고기와 버터를 언급하며 설명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내 전현무는 목소리를 낮추고 "안 가봤다. 생전 처음 보는 집"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임우일은 "이건 괘씸죄가 들어간다"며 황당해했고, 김숙은 전현무의 멱살을 잡는 시늉을 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양세찬도 "왜 가라고 한 거냐"고 따져 물었다.
전현무는 "SNS에서 핫하니까. 내가 가보고 싶은 집"이라고 해명했지만, 출연진들은 "완전 속았다"며 원성을 쏟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전현무와 유튜버 육식맨이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맛집을 놓고 미식 대결을 펼쳤다.
이날 전현무는 대결의 마지막 장소로 튀르키예 스타 셰프 부락 외즈데미르의 식당을 추천했다. 이를 본 양세찬은 셰프의 얼굴을 알아보며 "이 사람 안다. 웃으면서 요리하는 사람 아니냐"고 말했다.
부락 외즈데미르는 요리하는 동안 음식보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영상으로 유명한 셰프다. 양세찬이 음식의 맛을 궁금해하자 전현무는 "맛이 없으면 건물을 못 세운다"고 말했다.
식당을 방문한 톡파원은 윌 스미스와 호날두, 메시 등 세계적인 유명 인사들이 다녀간 곳이라고 소개했다. 전현무는 "하루 정도는 돈을 써야 여행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다.
이어 톡파원이 양고기 요리를 맛본 뒤 고기가 부드럽고 특유의 향도 강하지 않다고 평가하자 출연진들은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이어갔다. 임우일이 양고기밥의 소스가 간장 베이스인지 묻자 전현무는 양고기와 버터를 언급하며 설명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내 전현무는 목소리를 낮추고 "안 가봤다. 생전 처음 보는 집"이라고 고백했다.
이에 임우일은 "이건 괘씸죄가 들어간다"며 황당해했고, 김숙은 전현무의 멱살을 잡는 시늉을 하며 분노를 드러냈다. 양세찬도 "왜 가라고 한 거냐"고 따져 물었다.
전현무는 "SNS에서 핫하니까. 내가 가보고 싶은 집"이라고 해명했지만, 출연진들은 "완전 속았다"며 원성을 쏟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