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윤대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767_web.jpg?rnd=20261028175419)
[서울=뉴시스] 윤대열.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인천 가스 폭발 사고 현장에서 신속한 조치로 추가 피해를 막은 시민이 배우 윤대열(48)로 밝혀졌다.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인천 검단구 마전동 한 상가건물 1층 인테리어 작업 현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4명이 화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현장 인근에 있던 윤대열이 폭발 직후 건물 외부에 있던 LPG통 2개의 밸브를 신속히 잠근 뒤 경찰에 신고했다.
평소 가스통 위치를 알고 있던 그의 대처로 가스 추가 누출에 따른 2차 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대열은 이날 소셜 미디어에 "어제 가스 폭발 사고로 식당 사장님께서 크게 다치셨다. 작업하시던 세분도 크게 다치셨다. 먼저 현장에 도착하셔서 다치신 분들 챙기시고 차량 통제하시고 신고하신 분들이 계셨다. 2차 피해가 우려돼 건물 뒤에 가스통을 잠근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이 우선이라고 강조한 그는 "본의 아니게 언론에 제가 나오게 돼서 너무 죄송하고 부끄럽다. 이 사고의 본질을 제가 흩트려 놓을까 두렵기도 하다. 이 사고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고 아무도 쾌유되지 않았다"고 특기했다. 그러면서 "피해입으신 분들 그리고 피해자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극 무대 출신인 윤대열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아수라', '범죄도시', '헌트', '서울의 봄'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연예계에 따르면, 전날 인천 검단구 마전동 한 상가건물 1층 인테리어 작업 현장에서 가스가 폭발해 4명이 화상 등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는데 현장 인근에 있던 윤대열이 폭발 직후 건물 외부에 있던 LPG통 2개의 밸브를 신속히 잠근 뒤 경찰에 신고했다.
평소 가스통 위치를 알고 있던 그의 대처로 가스 추가 누출에 따른 2차 피해를 막은 것으로 알려졌다.
윤대열은 이날 소셜 미디어에 "어제 가스 폭발 사고로 식당 사장님께서 크게 다치셨다. 작업하시던 세분도 크게 다치셨다. 먼저 현장에 도착하셔서 다치신 분들 챙기시고 차량 통제하시고 신고하신 분들이 계셨다. 2차 피해가 우려돼 건물 뒤에 가스통을 잠근 것 뿐"이라고 설명했다.
무엇보다 피해자와 피해자 가족이 우선이라고 강조한 그는 "본의 아니게 언론에 제가 나오게 돼서 너무 죄송하고 부끄럽다. 이 사고의 본질을 제가 흩트려 놓을까 두렵기도 하다. 이 사고는 아직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았고 아무도 쾌유되지 않았다"고 특기했다. 그러면서 "피해입으신 분들 그리고 피해자 가족분들의 몸과 마음의 빠른 쾌유를 진심으로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연극 무대 출신인 윤대열은 영화 '군도: 민란의 시대', '아수라', '범죄도시', '헌트', '서울의 봄' 등에 출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