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오후부터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21도

기사등록 2026/10/29 0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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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산굼부리에서 관광객들이 만발한 억새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28. woo1223@newsis.com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청명한 가을 날씨를 보인 28일 오전 제주시 조천읍 산굼부리에서 관광객들이 만발한 억새꽃을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28.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목요일인 29일 제주는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제주지방기상청은 이날 "제주도는 가끔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지겠다"며 "한라산 동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9도 안팎으로 크게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4도(평년 12~14도), 낮 최고기온은 19~21도(평년 19~21도)로 예측됐다.

바다의 물결은 제주 전 해상에서 0.5~1.5m로 일 것으로 파악됐다.

기상청은 또 해수면 높아지는 대조기인 점을 감안해 만조 시간대 안전사고 등에 각별히 유의할 것을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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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오후부터 흐리고 일교차 커…낮 최고 21도

기사등록 2026/10/29 05:01:00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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