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https://img1.newsis.com/2022/06/10/NISI20220610_0001017273_web.jpg?rnd=2022061012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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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뉴시스] 양효원 기자 = 훔친 차를 타고 금은방을 털려고 시도했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A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10시께 용인시 수지구 한 아파트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 한 대를 훔친 뒤 이튿날인 27일 오전 4시40분께 훔친 차를 타고 용인시 기흥구 한 금은방에서 절도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려는 과정 중 시민에게 발각되자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수사를 벌여 A씨를 특정, 27일 오후 5시30분께 그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업 실패로 빚을 지게 돼 범행했다"는 취지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A씨를 절도 등 혐의로 검거해 조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6일 오후 10시께 용인시 수지구 한 아파트에서 문이 잠기지 않은 승용차 한 대를 훔친 뒤 이튿날인 27일 오전 4시40분께 훔친 차를 타고 용인시 기흥구 한 금은방에서 절도를 시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금은방의 유리문을 부수려는 과정 중 시민에게 발각되자 도주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폐쇄회로(CC)TV 확인 등 수사를 벌여 A씨를 특정, 27일 오후 5시30분께 그를 검거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사업 실패로 빚을 지게 돼 범행했다"는 취지 진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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