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상하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0.91% 상승한 3681.47로 거래를 마쳤다.
선전성분지수는 전장 대비 2.02% 오른 1만1473.18로, 중국판 나스닥으로 불리는 차이넥스트는 전장 대비 3.4% 뛴 2634.76으로 장을 마감했다.
전날보다 0.78% 상승한 3676.92로 출발한 상하이종합지수는 오전장에서 등락을 반복했고 오후장에서 장마감을 앞두고 전반적으로 오림세를 보이다 상승 마감했다.
이런 상승세는 반도체 주 강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날 시장에서 반도체이외 노광기, 휴머노이드 로봇 등이 강세를 보였고 주류, 증권 등이 약세를 나타냈다.
상하이, 선전 거래규모는 약 1조6300억위안으로, 전날보다 1600억위안 늘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