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경찰청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맞아 전통시장 7곳 한시 주차"

기사등록 2026/10/28 15:3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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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경찰청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김도현 기자 = 대전경찰청과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2026년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을 맞아 연중 주차가 허용되는 7곳 외에 추가로 7개 전통시장에 대해서도 주차를 허용한다.

28일 대전경찰청에 따르면 허용 기간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5일까지 18일 동안이며 추가로 지정된 전통시장 7개 주변 도로를 대상으로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한시적으로 허용이 가능한 7개 전통시장은 인동시장·가수원시장·법동시장·신탄진5일장·노은시장·유성시장·송강시장 등이다.

경찰은 시·구청 협조받아 도로 여건을 고려했으며 시장 상인회 등 의견을 수립해 선정했다.

시행 기간 시·구청에 요청해 주차 허용 구간 및 시간에 대해 단속을 유예할 계획이다.

경찰 관계자는 "시장 주변 소통에 큰 지장을 초래하는 2열 주차와 황색 복선, 소방 시설 구간 등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구간 등에 대해서는 집중 단속에 나설 예정"이라며 "시민들의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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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경찰청 "코리아그랜드페스티벌 맞아 전통시장 7곳 한시 주차"

기사등록 2026/10/28 15:31:13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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