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TV, 조도 등 주차시설 전반 범죄예방 환경 조성
![[전주=뉴시스] 전주 완산생활체육공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358_web.jpg?rnd=20261028143956)
[전주=뉴시스] 전주 완산생활체육공원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전주 완산생활체육공원 주차장이 2024년 최초 인증 이후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재인증을 받았다.
전주시설공단(이사장 이연상)은 완산체육공원 주차장이 완산경찰서 주관 '2026년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을 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범죄예방 최우수시설 인증은 CCTV, 비상벨, 주차장 조도, 안전관리 체계 등 시설 전반의 범죄예방 환경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인증 기간은 2년이다.
완산체육공원은 축구장, 테니스장, 인공암벽장 등 다양한 생활체육시설과 어두제 산책로를 비롯한 휴식 공간을 갖추고 있어 많은 시민들이 운동과 산책, 여가 활동을 위해 즐겨 찾는 전주시의 대표 공공시설이다.
완산체육공원 주차장은 시민들이 더욱 편하게 공원을 찾게 해주는 부대시설로 2만3434㎡ 규모에 총 616면의 주차 면적을 갖추고 있다.
공단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방범 시설 점검과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체육시설 환경을 조성해 나갈 예정이다.
이연상 이사장은 "이번 인증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시설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철저한 시설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시민이 믿고 찾는 공공시설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