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뉴시스]경기 파주도시공사.(사진=파주시 제공)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343_web.jpg?rnd=20261028143655)
[파주=뉴시스]경기 파주도시공사.(사진=파주시 제공)[email protected]
[파주=뉴시스] 송주현 기자 = 내년부터 4년간 경기 파주도시공사의 재정을 관리할 금고로 NH농협은행이 선정됐다.
28일 파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금고지정 및 운영' 내규에 따라 지정금고 운영 금융기관을 모집해 두차례 공고에도 NH농협은행이 단독 참여해 금고지정 계약 절차를 완료했다.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금융·회계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지정금고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지정금고 적격 여부를 심사했고 재무 건전성, 금고업무 수행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농협의 지정금고 적격 판단을 받았다.
농협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1000억원 규모의 공사 재정 관리 금고를 맡는다.
파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 중심의 심의 절차를 통해 지정금고 선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금관리와 효율적인 금고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8일 파주도시공사에 따르면 '금고지정 및 운영' 내규에 따라 지정금고 운영 금융기관을 모집해 두차례 공고에도 NH농협은행이 단독 참여해 금고지정 계약 절차를 완료했다.
변호사, 세무사, 회계사 등 금융·회계 분야 외부 전문가가 참여한 지정금고심의위원회를 구성해 지정금고 적격 여부를 심사했고 재무 건전성, 금고업무 수행능력, 지역사회 기여도, 이용자 편의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농협의 지정금고 적격 판단을 받았다.
농협은 2027년부터 2030년까지 4년간 1000억원 규모의 공사 재정 관리 금고를 맡는다.
파주도시공사 관계자는 "외부 전문가 중심의 심의 절차를 통해 지정금고 선정의 객관성과 신뢰성을 확보했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자금관리와 효율적인 금고 운영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