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서구서…80대 운전자 급발진 주장
운전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 입건
![[전남광주=뉴시스] 28일 오전 9시2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70대 B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어린이집 입구로 돌진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091_web.jpg?rnd=20261028110532)
[전남광주=뉴시스] 28일 오전 9시2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70대 B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어린이집 입구로 돌진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전남광주=뉴시스]이현행 기자 = 28일 오전 9시2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에서 80대 여성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70대 B씨의 택시를 들이받은 뒤 인근 어린이집 입구로 돌진했다.
사고 당시 어린이집 안에는 교사와 원아 등 5명이 있었지만 충돌 지점과 떨어진 곳에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어린이집 인근 주차장에서 나와 우회전하던 중 택시 측면을 받았다. 이어 맞은편 보도로 올라서며 어린이집으로 돌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나 무면하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고 당시 어린이집 안에는 교사와 원아 등 5명이 있었지만 충돌 지점과 떨어진 곳에 있어 인명피해는 없었다.
A씨는 어린이집 인근 주차장에서 나와 우회전하던 중 택시 측면을 받았다. 이어 맞은편 보도로 올라서며 어린이집으로 돌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고 당시 A씨는 음주나 무면하는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급발진을 주장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