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 접수…최대 100만원 지급

기사등록 2026/10/28 14: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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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뉴시스] 홍찬선 기자 = 경기 양주시는 내달 2일부터 12월1일까지 '2026년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을 받는다고 28일 밝혔다.

신청 대상은 양주시에 주민등록을 둔 2001년 10월2일부터 2002년 10월1일 사이 출생한 청년이다.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 기간을 합산해 10년 이상인 경우에도 신청할 수 있다.

대상자는 취업 여부와 소득, 재학 여부에 관계없이 분기별 25만원씩 최대 100만원을 양주사랑카드로 받는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지원금을 일시금으로 지급받는다.

신청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봐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서류는 신청 기간에 발급한 주민등록초본을 첨부해야 하며,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하면 별도 서류 제출 없이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는 수급자 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해야 한다.

양주시 관계자는 "올해 3분기부터 자동신청 기능이 중단됨에 따라 지원금을 받으려면 매 분기 새로 신청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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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청년기본소득 4분기 신청 접수…최대 100만원 지급

기사등록 2026/10/28 14:31:04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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