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매출액 4202억…지난해 대비 60% 증가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제이씨케미칼은 3분기 누적 연결 영업이익이 229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183% 증가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02억원으로 60% 증가했고 순이익은 133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특히 3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회사 측은 국내 바이오연료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제이씨케미칼 관계자는 "바이오연료 사업의 수출 확대와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강화,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 사업의 생산성 향상이 맞물리며 국내외 사업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현재 진행 중인 온산 전처리 설비 개선을 통해 다양한 저가원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SAF(지속가능항공유)·HVO(수소화식물성오일) 등 차세대 바이오연료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의 생산 기반 확충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같은 기간 매출액은 4502억원으로 60% 증가했고 순이익은 133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특히 3분기 기준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7% 증가하며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갔다.
회사 측은 국내 바이오연료 사업의 수익성 개선과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 사업의 성장에 힘입어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제이씨케미칼 관계자는 "바이오연료 사업의 수출 확대와 지속적인 원가 경쟁력 강화,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 사업의 생산성 향상이 맞물리며 국내외 사업 모두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며 "현재 진행 중인 온산 전처리 설비 개선을 통해 다양한 저가원료의 활용도를 높이고, SAF(지속가능항공유)·HVO(수소화식물성오일) 등 차세대 바이오연료 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한편, 인도네시아 팜 플랜테이션의 생산 기반 확충과 생산성 향상을 통해 중장기 성장동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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