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리테일, 화재 피해 구룡마을 주민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기사등록 2026/10/28 12:22:20

최종수정 2026/10/28 13: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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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 800병·비상식량 1200개 등

GS리테일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생수 800병, 비상식량 1200개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GS리테일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생수 800병, 비상식량 1200개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오제일 기자 = GS리테일이 화재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개포동 구룡마을 주민들을 위해 생수 800병, 비상식량 1200개 등을 긴급 지원한다고 28일 밝혔다.

GS리테일은 화재 피해 주민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신속하게 지원하기 위해 긴급 구호 물품을 마련했다.

생수를 비롯해 용기면, 에너지바 등으로 구성된 구호 식량은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며 구룡마을 피해 주민 80여명에게 제공된다.
 
GS리테일은 피해 상황과 필요 물품을 파악해 추가 지원을 검토하고,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회복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할 방침이다.

GS리테일은 지난 2005년부터 태풍, 폭우, 산불, 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전국 지역민들에게 필수 먹거리, 생필품 등으로 구성된 긴급 구호 물품을 지속 전달해왔다.

박경랑 GS리테일 ESG파트장은 "GS리테일은 전국 단위의 인프라를 바탕으로 신속한 도움을 전해 지역 사회의 든든한 안전망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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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화재 피해 구룡마을 주민에 긴급 구호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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