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31일 벡스코…지역 4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공동 전시
![[부산=뉴시스]시제품 제작지원을 한 안포르멜(왼쪽)과 업사이클 제품개발을 한 석운윤 디자이너 패치워크 가방.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148_web.jpg?rnd=20261028113605)
[부산=뉴시스]시제품 제작지원을 한 안포르멜(왼쪽)과 업사이클 제품개발을 한 석운윤 디자이너 패치워크 가방. (사진=부산테크노파크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부산테크노파크(부산TP)는 29~31일 해운대구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패패부산'에서 지역 의류제조 소공인의 제품과 지원사업 성과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에는 부산TP 범일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비롯해 부산경남패션봉제산업협동조합 서동의류제조, 부산경제진흥원 범천귀금속, 동의대학교 범천가죽가방신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등 4곳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각 센터는 지역 소공인의 제조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브랜드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TP 범일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올해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으로 개발한 의류·패션제품과 미디어마케팅 제작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제품을 소개한다.
지역 디자이너와 전문가, 의류제조 소공인이 협업한 새활용(업사이클) 제품도 전시한다. 의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 원단과 보관 원단에 디자인과 제조기술을 접목해 만든 패션제품과 생활소품이다.
공동 전시부스는 부산의 개성 있는 패션·생활양식 편집숍을 주제로 구성한다. 각 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을 한 공간에 배치해 관람객들이 지역 소공인의 제품과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재운 부산TP 원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 의류제조 소공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공인의 제품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이번 전시에는 부산TP 범일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를 비롯해 부산경남패션봉제산업협동조합 서동의류제조, 부산경제진흥원 범천귀금속, 동의대학교 범천가죽가방신발 소공인특화지원센터 등 4곳이 공동으로 참여한다.
각 센터는 지역 소공인의 제조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브랜드 홍보와 판로 확대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부산TP 범일의류제조 소공인특화지원센터는 올해 시제품 제작지원사업으로 개발한 의류·패션제품과 미디어마케팅 제작지원사업 참여기업의 제품을 소개한다.
지역 디자이너와 전문가, 의류제조 소공인이 협업한 새활용(업사이클) 제품도 전시한다. 의류 생산 과정에서 발생한 잔여 원단과 보관 원단에 디자인과 제조기술을 접목해 만든 패션제품과 생활소품이다.
공동 전시부스는 부산의 개성 있는 패션·생활양식 편집숍을 주제로 구성한다. 각 센터의 지원사업을 통해 개발한 제품을 한 공간에 배치해 관람객들이 지역 소공인의 제품과 브랜드를 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심재운 부산TP 원장은 "이번 전시가 지역 의류제조 소공인의 우수한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알리고 새로운 판로를 모색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소공인의 제품개발과 브랜드 경쟁력 강화, 판로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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