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1570필지 대상

기사등록 2026/10/28 10:5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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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27일까지 열람·이의신청 접수

[완주=뉴시스] 전북 완주군청 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전북 완주군청 청사. *재판매 및 DB 금지

[완주=뉴시스] 김민수 기자 = 전북 완주군이 올해 조사·산정한 개별공시지가 1570필지(7월1일 기준)를 29일 결정·공시하고, 11월27일까지 열람 및 이의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공시 대상은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토지 분할·합병, 지목변경 등의 사유가 발생한 토지다.

개별공시지가는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누리집에서 열람할 수 있으며, 공시지가에 이의가 있는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같은 누리집을 통해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

또한 완주군청 열린민원과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팩스·우편으로 이의신청서를 제출할 수 있다.

접수된 이의신청은 토지특성 재조사와 감정평가사의 검증, 완주군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검토하며, 그 결과에 따라 12월21일 조정·공시할 예정이다.

김형진 열린민원과장은 "개별공시지가는 각종 조세와 부담금 산정뿐만 아니라 복지급여 등 다양한 행정 분야의 기준으로 활용되는 중요한 자료"라며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은 개별공시지가를 꼼꼼히 확인하고, 산정 결과에 의견이 있을 경우 이의신청 기간 내에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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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개별공시지가 결정·공시…1570필지 대상

기사등록 2026/10/28 10:54:1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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