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자, 홀쭉해진 근황…"비포·애프터가 매번 바뀌네"

기사등록 2026/11/02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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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전에는 배가 볼록하게 나와 바지 지퍼가 올라가지 않았지만, 이후에는 복근 윤곽이 드러날 만큼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미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다이어트 전에는 배가 볼록하게 나와 바지 지퍼가 올라가지 않았지만, 이후에는 복근 윤곽이 드러날 만큼 홀쭉해진 모습을 보였다. (사진출처=미자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평소 체중 관리 습관을 소개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홀쭉해진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몸매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날씬한 팔다리와 달리 배는 볼록하게 나와 바지 지퍼가 올라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다이어트 후에는 배가 복근 윤곽이 드러날 만큼 홀쭉해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국밥 먹고! 야식 먹고! 미자네 주막까지 먹는 거 올릴 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잘 먹는데 살이 안 찌느냐'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살 찝니데이"라며 "특히 저는 팔다리보다 배부터 뽈록 나오는 거미배 체형이라 먹는 만큼 평소 관리도 신경 쓰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과식한 날에는 다음 날 식사를 조절하며 평소 생활 습관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고도 밝혔다. 미자는 "전날 좀 과하게 먹었다 싶으면 다음 날은 식사도 신경 쓰고 평소 생활 리듬으로 돌아오려고 하는 편"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요즘 느끼는 건 잠깐 반짝 관리하는 것보다 평소에 이어갈 수 있는 습관을 만드는 게 더 중요하다는 것"이라며 꾸준한 생활 습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미자는 평소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이어트 도시락과 키토김밥, 샐러드 등을 먹는 모습을 공개해 왔다. 일반식을 먹을 때는 밥 양을 조절하는 등 식단 관리에도 신경 썼다.

건강한 체중 관리를 위해서는 단기간에 무리하게 식사량을 줄이기보다 규칙적인 식사와 신체 활동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과식한 다음 날에도 무조건 굶기보다는 평소 식사 습관으로 돌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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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홀쭉해진 근황…"비포·애프터가 매번 바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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