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샛별작가 100인展'
![[대전=뉴시스]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옛 충청남도 경찰청 상무관(대전 선화동)에서 '샛별작가 100인전'이 열린다.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019_web.jpg?rnd=20261028103337)
[대전=뉴시스]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옛 충청남도 경찰청 상무관(대전 선화동)에서 '샛별작가 100인전'이 열린다.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사회혁신센터가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옛 충청남도 경찰청 상무관(대전 선화동)에서 '샛별작가 100인전'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지역 대학 및 대학원에 재학 중인 예술 전공 청년 작가 100인의 작품을 선보이게 된다. 청년들이 자신의 예술적 역량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지역 예술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기획됐다.
'100개의 시선, 100가지 가능성'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청년 작가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자신만의 감각과 표현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이 소개된다.
전시 기간 중인 31일과 11월 1일에는 청년 아트마켓과 시민 참여형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에는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명화 키링 만들기 등이 마련되며, 참여 청년 작가들이 직접 진행해 시민들과 소통한다.
개막 행사는 30일 오후 3시부터 열리며, 관람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 주말 오전 10시~오후 8시까지 무료로 가능하다.
백성열 센터장은 "이번 전시가 청년 예술가들이 시민들과 만나 성장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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