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튜브, BMW 타면서…"차 살 돈 게임에 다 썼다"

기사등록 2026/10/28 09:4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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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곽튜브.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곽튜브.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유튜버 곽튜브가 차 살 돈을 게임에 전부 썼다고 고백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곽튜브'에는 '아빠가 된 곽준빈의 새로운 자동차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곽튜브는 아들을 출산하고 패밀리카를 고민하고 있다고 전했다.

곽튜브는 "제가 차가 두 대 있는데 BMW X1이 있고 레이가 있다"며 "아기가 생기니까 X1이 많이 작다. 아기 태우고 유모차 싣고 짐 넣고 하니까 괜히 카니발 타는 게 아니구나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다양한 차종을 고민 중이라면서도 "저랑 포르쉐는 아닌 것 같다"고 했다. 이어 "차에 관심도 없고 욕심도 없다. 먹을 거나 게임에 욕심이 많다 보니까 차까지 욕심내면 너무 미친놈 같다'라고 했다.

그는 "이 정도 수입이면 더 좋은 차 탈 수 있지 않냐고 하실 수도 있는데 여기다 돈을 다 썼다"며 "차 살 돈을 게임에 날린 미친놈"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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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BMW 타면서…"차 살 돈 게임에 다 썼다"

기사등록 2026/10/28 09:43:47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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