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 출범식이 18일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앞줄 왼쪽 여섯번째) 울산시장, 박형준(앞줄 왼쪽 다섯번째) 부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시 제공). 2026.03.1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3/18/NISI20260318_0021213450_web.jpg?rnd=20260318162452)
[울산=뉴시스] 배병수 기자 = 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 출범식이 18일 국민연금공단 부산지역본부에서 열린 가운데 김두겸(앞줄 왼쪽 여섯번째) 울산시장, 박형준(앞줄 왼쪽 다섯번째) 부산시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울산시 제공). 2026.03.1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울산·경남(부울경)초광역경제동맹추진본부는 28일 오후 2시 부산시티호텔 컨벤션홀에서 '2026년 하반기 부울경 초광역 대분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회의에는 부울경 3개 시도의 초광역 협력 사업 담당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기존 52개 초광역 협력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신규 협력 사업 5건을 논의한다. 주요 안건은 발전공기업 5사 통합 관련 공동 대응, 반송터널 혼잡도로 개선, 개발제한구역 훼손지 복구제도 개선, 국도 14호선 지선 지정 및 개설, 동남권 물류 해상 고속도로망 구축 등이다.
또 지난 상반기 발굴한 신규 협력 사업 13건 가운데 10건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의 '2027년 동남권 성장엔진 육성계획' 반영 방안을 논의한다. 추진본부는 신규 사업의 협력 필요성과 효과성 등을 검토해 초광역 협력 사업으로 정식 반영할 계획이다.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 31일 개막…600여점 전시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8일까지 영화의전당 비프힐 전시실에서 '2026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5834_web.jpg?rnd=20261028091357)
[부산=뉴시스] 부산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8일까지 영화의전당 비프힐 전시실에서 '2026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를 개최한다. (사진=부산시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시는 오는 31일부터 11월8일까지 영화의전당 비프힐 전시실에서 '2026 부산 무형유산 아트페어'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무형유산 보유자 15명을 비롯해 전승자 등 총 30명이 참여한다.
전시에서는 국가무형유산 자수장 최유현과 부산시 무형유산 사기장 김영길 등 전국 각지의 장인들이 제작한 도자기, 불화, 전통 신발, 부채 등 작품 600여점을 선보인다. 장인들이 직접 만든 생활 소품도 전시·판매한다.
오는 30일 오후 2시 열리는 개막식에서는 퓨전 국악 공연이 펼쳐진다. 전시 기간 주말에는 부채 꾸미기, 비단 꽃신 만들기, 노리개 만들기 등 전통공예 체험과 장인들의 제작 시연도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부산전통예술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