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천=뉴시스] 이은희 기자 = 27일 오후 6시18분께 경북 영천시 고경면 도암리의 포항 방향 국도 2차로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경운기를 들이받았다.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는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외상성 심정지 상태의 60대 경운기 운전자를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신고를 받은 119 구급대는 사고 현장을 수습하고 외상성 심정지 상태의 60대 경운기 운전자를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추정하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