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기사등록 2026/10/28 08:5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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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신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사진=신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는 고영철 회장이 소상공인과 금융취약계층을 보호하고, 포용금융의 사회적 가치 확산을 위한 '사람 살리는 금융'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8일 밝혔다.

고 회장은 인태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이사장의 추천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다.

신협은 지난 8월 국회에서 열린 '포용금융 비전 선포식 및 정책토론회'에서 매년 1조원 규모의 포용금융 공급과 500억원 규모의 포용금융지원기금 조성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고 회장은 "금융은 어려움을 겪는 이웃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돕는 버팀목이 돼야 한다"며 "서민과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고, 포용금융을 통한 상생 가치를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캠페인의 다음 참여자로는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과 염규송 광주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추천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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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철 신협중앙회장, '사람 살리는 금융' 캠페인 동참

기사등록 2026/10/28 08:50:26 최초수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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