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뉴시스] 연현철 기자 = 27일 오후 10시53분께 충북 청주시 흥덕구 송절동의 한 15층짜리 건물 9층에서 불이 났다.
캠핑용 배터리팩에서 발생한 불로 A(24)씨가 연기를 흡입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불은 주변으로 번지지 않아 소방서 추산 245만5000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20여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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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등록 2026/10/28 07:03:30

기사등록 2026/10/28 07:03:30 최초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