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모바일 팬투표 플랫폼 더팬. (사진 = 더팬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5732_web.jpg?rnd=20261028082220)
[서울=뉴시스] 모바일 팬투표 플랫폼 더팬. (사진 = 더팬 제공) 2026.10.28.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모바일 팬 투표 플랫폼 '더팬(THE FAN)'이 국내 최대 민영 뉴스 통신사 뉴시스와 연계한 아티스트 프로젝트를 본격화한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더팬은 단순 순위 집계를 넘어 팬들의 선택을 무대와 시상, 미디어 콘텐츠 등 실질적인 기회로 연결하는 참여형 플랫폼을 표방한다.
첫 협업으로 내달 30일 열리는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과 연계해 팬 투표 결과를 현장 무대와 콘텐츠로 조명한다. 이어 '뉴시스 한류엑스포', 'KBS N 브랜드 어워즈', 'K브랜드지수' 등으로 외연을 넓혀갈 예정이다.
해외 접점 확대를 위해 '컨트로케이' 매거진과 라이징 스타 발굴 협업을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국어·맞춤형 엔터테크 서비스도 구축할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지난 2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더팬은 단순 순위 집계를 넘어 팬들의 선택을 무대와 시상, 미디어 콘텐츠 등 실질적인 기회로 연결하는 참여형 플랫폼을 표방한다.
첫 협업으로 내달 30일 열리는 '뉴시스 트로트 4대천왕'과 연계해 팬 투표 결과를 현장 무대와 콘텐츠로 조명한다. 이어 '뉴시스 한류엑스포', 'KBS N 브랜드 어워즈', 'K브랜드지수' 등으로 외연을 넓혀갈 예정이다.
해외 접점 확대를 위해 '컨트로케이' 매거진과 라이징 스타 발굴 협업을 추진한다. 중장기적으로는 인공지능(AI) 기술을 접목한 다국어·맞춤형 엔터테크 서비스도 구축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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