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24일 부산 엄궁대교 물양장 조성을 위한 준설공사 현장에서 황톳빛 흙탕물이 낙동강 본류로 흘러드는 모습이 확인됐다. (사진=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6/NISI20261026_0002274151_web.jpg?rnd=20261026153908)
[부산=뉴시스] 24일 부산 엄궁대교 물양장 조성을 위한 준설공사 현장에서 황톳빛 흙탕물이 낙동강 본류로 흘러드는 모습이 확인됐다. (사진=낙동강하구지키기전국시민행동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낙동강유역환경청은 27일 오후 6시를 기해 사연호(반연리 지점) 및 진양호(내동, 판문 지점)에 발령 중이던 조류경보를 해제한다고 밝혔다.
사연호(반연리, 취수탑 지점)의 조류경보는 지난 6월 9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으며, '취수탑' 지점은 7월 14일 조류경보가 해제됐고, '반연리' 지점도 이날 해제됐다.
진양호(내동, 판문 지점)는 지난 9월 1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으며, 최근 조류 측정 결과가 2회 연속 발령기준 미만(1000세포/㎖)으로 측정됨에 따라 2개 지점 모두 조류경보를 해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이형섭 청장은 "사연호와 진양호 지점 조류경보가 해제됐으나, 관계기관과 협력해 조류 발생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취·정수장 관리 등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사연호(반연리, 취수탑 지점)의 조류경보는 지난 6월 9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으며, '취수탑' 지점은 7월 14일 조류경보가 해제됐고, '반연리' 지점도 이날 해제됐다.
진양호(내동, 판문 지점)는 지난 9월 1일 '관심' 단계가 발령됐으며, 최근 조류 측정 결과가 2회 연속 발령기준 미만(1000세포/㎖)으로 측정됨에 따라 2개 지점 모두 조류경보를 해제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이형섭 청장은 "사연호와 진양호 지점 조류경보가 해제됐으나, 관계기관과 협력해 조류 발생상황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취·정수장 관리 등 안전한 물 공급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