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시스]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사진=대구시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556_web.jpg?rnd=20261027181825)
[대구=뉴시스]심영재 대구시 행정부시장(사진=대구시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심영재 전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이 신임 행정부시장으로 취임했다고 27일 밝혔다.
심 부시장은 다음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 현안회의에 참석해 취임 소회를 밝히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심 부시장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제43회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행정안전부 사회조직과장·경제조직과장·조직기획과장, 조직국장 등을 등을 거쳤고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대구시는 심 부시장이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경험을 살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 핵심 현안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중앙부처 경험은 정부·국회 등과의 소통은 물론 대구시 주요 사업의 국가정책과및 정부예산 반영에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심 부시장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심 부시장은 다음날 별도의 취임식 없이 추경호 대구시장 주재 현안회의에 참석해 취임 소회를 밝히고 주요 현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심 부시장은 서울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했으며 행정고시 제43회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뎠다. 행정안전부 사회조직과장·경제조직과장·조직기획과장, 조직국장 등을 등을 거쳤고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을 역임했다.
대구시는 심 부시장이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의 경험을 살려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설, 대구경북 행정통합, 2차 공공기관 이전 유치 등 핵심 현안 추진에 힘이 실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중앙부처 경험은 정부·국회 등과의 소통은 물론 대구시 주요 사업의 국가정책과및 정부예산 반영에 성과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심 부시장은 "대구의 미래를 좌우할 중요한 시기에 중책을 맡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거두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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