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관 첫 관문인 초군반서 두각
![[구미=뉴시스] 군사학과 졸업생, 초군반서 수상 잇따라. (사진=경운대 제공) 2026.10.2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7/NISI20261027_0002275535_web.jpg?rnd=20261027175453)
[구미=뉴시스] 군사학과 졸업생, 초군반서 수상 잇따라. (사진=경운대 제공) 2026.10.2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운대학교 군사학과 졸업생들이 임관 후 첫 관문인 군 초군반에서 각 병과 학교장상을 잇따라 수상했다.
27일 경운대에 따르면 이번 초군반 교육은 장교 임관 후 실무 부대 배치를 앞두고 병과별 전문 지식과 전술 지휘 능력을 함양하는 필수 교육 과정이다.
경운대 군사학과 졸업생들은 전군(全軍)에서 모인 초임 장교들과 경쟁해 최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했다.
포병학교장상을 수상한 육군 김범주 소위는 "초군반 교육을 통해 포병 장교로서 갖춰야 할 실무 능력과 전문 지식을 완벽히 습득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실무에서도 끊임없이 배워 부하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장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육군 강지우 소위는 대학에서 다진 탄탄한 전공 교육을 성과의 비결로 꼽았다.
그는 "대학 시절 군사학과에서 배웠던 군사학 세미나, 군사심리학, 전쟁론 등의 전공 지식이 실제 교육에 큰 도움이 됐다. 야전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해병대 장근영 소위는 "17주간 옆에서 응원하고 도와준 해병대 동기들과 26-3기 동료들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경운대 군사학과는 12기 졸업생 전원 임관과 함께 12년 연속 전국 단위 임관 성적 우수자 배출(누적 35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육군참모총장상(최우정 소위), 합동참모의장상(정지혁 소위), 해병대사령관상(김준영 소위) 석권에 이어 임관 후 초군반 교육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입학부터 야전 실무 리더 육성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증명했다.
윤필규 경운대 군사학과장은 "졸업생들이 군 실무를 배우는 각 병과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장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는 대학 시절부터 꾸준히 정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27일 경운대에 따르면 이번 초군반 교육은 장교 임관 후 실무 부대 배치를 앞두고 병과별 전문 지식과 전술 지휘 능력을 함양하는 필수 교육 과정이다.
경운대 군사학과 졸업생들은 전군(全軍)에서 모인 초임 장교들과 경쟁해 최상위권의 성적을 기록했다.
포병학교장상을 수상한 육군 김범주 소위는 "초군반 교육을 통해 포병 장교로서 갖춰야 할 실무 능력과 전문 지식을 완벽히 습득할 수 있었다"며 "이번 수상에 만족하지 않고 실무에서도 끊임없이 배워 부하들에게 신뢰받는 최고의 장교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우수한 성적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육군 강지우 소위는 대학에서 다진 탄탄한 전공 교육을 성과의 비결로 꼽았다.
그는 "대학 시절 군사학과에서 배웠던 군사학 세미나, 군사심리학, 전쟁론 등의 전공 지식이 실제 교육에 큰 도움이 됐다. 야전에서도 초심을 잃지 않고 임무를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해병대 장근영 소위는 "17주간 옆에서 응원하고 도와준 해병대 동기들과 26-3기 동료들이 있었기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경운대 군사학과는 12기 졸업생 전원 임관과 함께 12년 연속 전국 단위 임관 성적 우수자 배출(누적 35명)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바 있다.
육군참모총장상(최우정 소위), 합동참모의장상(정지혁 소위), 해병대사령관상(김준영 소위) 석권에 이어 임관 후 초군반 교육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입학부터 야전 실무 리더 육성까지 이어지는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증명했다.
윤필규 경운대 군사학과장은 "졸업생들이 군 실무를 배우는 각 병과 학교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학교장상을 수상하게 돼 매우 자랑스럽다"며 "이는 대학 시절부터 꾸준히 정진해 온 노력의 결과"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